돌이 많으면 걷어내고,
꽃을 심으면 꽃밭이 되고,
채소를 심으면 텃밭이 됩니다.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겠지요.
돌밭이 되지 않도록
조금씩 다듬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래서 더 소중한 일인 것 같아요.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에서 큰 밤톨이
온누리에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니
예쁜 꽃들이 피어나
보는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해줍니다.
혹시 마음이 복잡하거나
화가 나는 일이 있다면,
잠시 멈춰서
따사로운 봄 햇살을 느끼며
여린 꽃잎처럼 부드러워지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오늘도 서로 안부 나누시면서
마음은 따뜻하게,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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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한가로운 시간 행복한 시간 보내셔서 저도 기분이 좋으네요^^ 오늘밤도 고운밤 되시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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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4.23 밤톨이 최고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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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밤톨이가 이제 7살이 되니 말귀를 잘 알아들어서 ㅎㅎㅎ
데리고 다니기도 편하고 사진 찍기도 편하네요 ^^ 엄마말만은 왜 안들을까요~~~^^ -
작성자반잔( 수원 ) (57년 여) 작성시간 26.04.24 하루늦게 출석해도 되겠죠
어제는 엄청 바뻤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ㅎㅎ 봄이라 바쁘셨나봐요
완연한 봄날~^^
이번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