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바쁩니다.
조금만 더 벌고.
조금만 더 모으고.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조금만 더"는
계속 생기더라구요.
저도 그렇습니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오늘도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첫째 챙기고.
둘째 챙기고.
집안일 하다 보면 하루 끝ㅎㅎ
그러다 문득 생각합니다.
행복은 언제 오지?
근데 가만히 보면
행복은 이미 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까르르 웃는 순간.
가족과 밥 한 끼 먹는 순간.
친구에게 안부 전화 한 통 오는 순간.
별것 아닌 것 같은데
나중에 돌아보면
그게 행복이었겠지요.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알아보는 마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너무 바쁘게만 달리지 마시고.
잠깐 하늘도 보시고.
커피 한 잔의 여유도 누리시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하나쯤 찾아보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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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호정선생님 감사합니다 ^^
저도 욕심버리고 현재에 충실하고자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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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천아지매(58년 부천 여) 작성시간 26.06.11 정말 행복은 늘 가까이 있는데
욕심을 부리다보면
가까이 있는 행복을 못보고 그냥 지나치고 있더라고요
오늘은 산바람도 쐬고 소박한 점심도 먹고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부천아지매님은 정말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ㅎㅎ
소소한 행복과 함께하니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시는 듯 합니다!! ㅎㅎ -
작성자한땀 (47 부천 여) 작성시간 26.06.11 마자요 아이들 뒤치닥 거리하다보면 시간이 어찌되는지 싶어도
세월 흐른 지금 생각해보니 자식들. 품고 살던 시절이 젤
행복한 순간이 엇나 싶어요
다커서 지들갈길 간후엔 지난 시절이 그리위 질겁니다
이뿐 아가들 열심히 돌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밤톨맘(88,인천,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한땀님^^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ㅎㅎ
제가 웃어주면 아이들도 행복하고, 집안이 행복하더라고요 ㅎㅎ
오늘 하루도 웃어야지 다짐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