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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천경기지역

[20일]오늘도 좋은 날

작성자설산(56년 인천연수 여)|작성시간26.06.20|조회수174 목록 댓글 28

* 한 자 옥구슬이 보배가 아니다.

한 치의 시간을 다투라.

 

*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잡는게 쉽지,

입을 열어 남에게 충고하기란 어렵다.

                           - 명심보감 -

 

도라지, 부추꽃이 참 이쁘죠 ㅎㅎ

시원하게 내리는 단비약비 목마름이 해소될 것 같아요

 

햇볕과 더위를 먹고 자란 시며방표 먹거리 !!

우선 저장용 감자와 양파를 주문했더니

택배기사님이 빗속을 뚫고 안전하게 아침일찍 배송해 주셨습니다.

 

 

바른먹거리 보내주시는 판매자 여러분!

그리고

택배기사님!

항상 고맙습니다 _()_

 

한주간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은 감사일기로...

고마웠던 일

감사했던 일

다행이었던 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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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우(56.월곶.여) | 작성시간 26.06.20 유구수국축제랑 공주마곡사 다녀왔어요
    내려가니 비가 그쳐 덥지않게 잘 다녀왔습니다 마곡사가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꽃은 가까운 동네에도 예쁘게 ~
    늦었지만 반가운 설산님 글에 지각글이라도 달아봅니다
    상추김치 먹고싶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6.21 유구라 하시니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유년기 유구장 흙먼지 폴폴나는 신작로 걸어 부모님따라 다녔었거든요.
    ^^*
  • 답댓글 작성자설산(56년 인천연수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은우님 방가요 ㅎ
    공주는 나도 가고 싶은 곳이라우 ~
    나태주님을 따라서 유유자적 돌아보고 싶어서 ...
    제철행복 누리며 행복 만땅 채웠으니 한주간이 가뿐 할 것 같아요 ㅎ
    활기찬 나날 응원합니다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6.21 비가 내리는 어제 울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비 맞은 꽃들이 절 반갑게 곳곳에서 반겨주더라구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설산(56년 인천연수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수피언니 반갑습니다
    비오는 토요일 덕분에 시원한 주말이 기분 좋았어요
    즐겁고 활기찬 한주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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