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앞에서~~^
절믄부인이 왼쪽젖가슴을 다 드러내
놓은채 걸어가고 있었다
이를본 경찰관이 그녀를 쫓아가서
말했다
부인
제가 부인을 과다노출 죄로 체포
될수 있다는 걸 아세요
그러자
그녀가 항의조로 말했다
어머~~~! !
왜요~~~~? ?.
부인께선 지금 젖가슴을 밖으로
다 드러내놓고 있쟎아요~~~!!
그녀가 황당해 하면서 말했다
^
^
^
^
어머나~~
내 정신좀봐 ~~~! !
제아이를 버스에 두고 내렸어요~~~? ?
어떻게~~~! !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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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1.04 허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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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허걱~[
정말 정신이 어떻게 된걸까요?
조기치매일까욤?
ㅎ ㅎ ㅎㅋㅋ -
작성자미소3 (53 평택 여자) 작성시간 26.01.04 얼마나 큰 걱정이 있나봐요
아기에게 카지 신경 쓸
여유가 없었을까요??~~~
불쌍 해요 -
작성자행복하리(49년 경기도 남양주) 작성시간 26.01.04 ㅎㅎㅎ 옛날에 모유 먹이니 가슴 내어 놓고 애는 보채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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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백(54 서울 서대문 여) 작성시간 26.01.05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