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월의 마지막 월요일 입니다
꽃피는 계절 여기저기
꽃소식 축제 ~~~
하이얀 목련꽃이 흐드러지게 핀
우리동네
이웃이 좋아요
열무김치 갔다 먹으라
호출 ~~
도와주지도 못했는데
열무얼갈이 김치를 한통
줘서 간을 보니 딱 이맛이야
금방버무린 김치가 참 맛있네요~~ㅎ
더불어 사는 세상
이웃이 좋고 서로 오고가는정
아직은 살만하는 세상이지요
꽃피는 봄날
정모때 우리님들 웃으며 만나요
마냥 기다려집니다~~~~ㅎ
매화꽃이 몽글몽글
진달래도 만발하고
열무김치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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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날마다 연극 수업 받으시며
얼마나 생기가 나실까요 ?
언니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3.30 오월님은 복 짓는 일을
많이 하시니. 복도
들어오는겁니다.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나몰라라
하지않으시니 천국은 예매
되었네요.~^^
오월님은 손맛이 아주
뛰어나시지요.
부지런하시고,오늘도
좋은 날 보내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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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ㅎㅎ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것도 사명인가봐요 ~~
연우님 맛점 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시간 26.03.31 침 꼴깍 삼키고 갑니다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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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셋째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