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한낮 더위가 찿아왔습니다.
무려 27도라는 높은 기온 속 사람들은 이른 더위에 힘이 듭니다.
오래 전 한라산을 4월달에 올랐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한라산에 살얼음이 얼었고 연약하디 연약한(?) 수피가 얼마나 덜덜 떨었던지 딱하게 여긴 다른 일행이 얇은 우비를 줘 겨우 추위를 면했었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너무 더운지라 Al힘을 빌려 빙산 정상에 올라봤습니다.
울사랑하는 님들 모두모두 의미있는 건행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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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맛있는 거 드시고 기운내세요.
아름다운 봄 만끽하세요. ^^* -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시간 26.04.15 한라산을 두번씩이나
언니 대단하십니다
1번으로 끝입니다
ㅎㅎ
늘 건강할때 다니시고
멋진것 보시고 맛난 음식 많이 드시면서
즐기셔요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네 맞아요
지금 현재 즐기는 삶이 최고의 삶입니다. ^^* -
작성자자향 56년 안양 작성시간 26.04.24 new
수피님 멋진 모습,
젊게 사시는 비결이신가 봅니다.
겉옷을 걸치지 않아도 할랑하게 다닐 수 있는 오늘이 참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그러네요.
저도 가벼운 차림으로 도서관에 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