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아침을 안먹었는데
작년 가을에 아프고 난 후
공복이 느껴지면 기운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밥이나 빵은 먹기 싫고
이렇게 먹으니 간편하고 속도 편합니다.
아직도 남편은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먹어야 하느냐 투덜거려서 영원히~라고 대답했어요.
사실 좀 물리기도 해서 잘 사용하지 않는 접시들 꺼내 는 재미로 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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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마리(64년.서울강동.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그런가봐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바꿔 주고
저만 먹을까 봐요~😁 -
작성자수야 충남 아산 64년생 작성시간 26.04.15 우리는 루틴없이 그때그때 달라요
고기국있음 야채나 버섯듬쁙 수프처럼도 먹고 어느날은 누릉지
요즘처럼 처지삐까리 풀일때는 도토리가루넣고 부침개에 두유도 먹고
일나서 나 땡기는대루 줍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마리(64년.서울강동.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아 부침개 땡기네요~
저도 남편은 아침마다 다르게 주고 전 공복을 유지했는데 이젠 배고프면 쓰러질거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시간 26.04.15 ㅋㅋ
제가 이렇게 먹다
10시되면 밥 찾아서
아주그냥 세 끼
삼식이입니다
어느 날은 간식까지 먹음
일본말로 고시키라 합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꽃마리(64년.서울강동.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ㅎㅎㅎ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안먹던 아침을 이렇게라도 먹으니 두 세시간 지나니 더 허기가 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