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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지역

익선동

작성자꽃마리(64년.서울강동.여)|작성시간26.04.15|조회수211 목록 댓글 2

종로를 오랜만에 나갔습니다.
인사동 지나 바로 익선동 나들이하고
차를 마셨는데 날은 덥고
깃발 뒤에 줄지은 관광객들 속에
복닥거리는 좁은 골목들을 지나
겨우 카페로 들어갔네요.
역사에 조예 깊은 지인 말에 의하면
경복궁은 사실 대원군 때 다시 재건된것이고
정말 왕실이 거처했던 곳은 창경궁과 창덕궁 이라더군요.
그리고 익선동은 예전 왕실의 궁녀,내시등 그러니까 왕실 직원들이 모여 살던 곳이랍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아 사진은 많이 못찍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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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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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르리(54년 서울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4.15 덕분에 편안히앉아
    창경궁과 창덕궁의 유래와 익선동의유래 잘들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카페 모습 예쁘네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꽃마리(64년.서울강동.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요즘은 창덕궁이 예약제? 인가 보더라구요.
    저 아주 어려서 창경원이라고 해서 가족끼리 간 소풍 사진이 있더라구요.
    학창시절 사생대회나 소풍 외엔 안가본 고궁 탐방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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