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를 오랜만에 나갔습니다.
인사동 지나 바로 익선동 나들이하고
차를 마셨는데 날은 덥고
깃발 뒤에 줄지은 관광객들 속에
복닥거리는 좁은 골목들을 지나
겨우 카페로 들어갔네요.
역사에 조예 깊은 지인 말에 의하면
경복궁은 사실 대원군 때 다시 재건된것이고
정말 왕실이 거처했던 곳은 창경궁과 창덕궁 이라더군요.
그리고 익선동은 예전 왕실의 궁녀,내시등 그러니까 왕실 직원들이 모여 살던 곳이랍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아 사진은 많이 못찍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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