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가정의 달 오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듬뿍 나누시기 빕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 때문에 감기 환자들이 많습니다
우리집 손자도 독감에 걸려서 유치원에 못 갔습니다 ㅠ
몸 조심 하시고 꽃 구경 신록 구경하시는 행복한
오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꽃들은 사라지고 싱그러운 연두 빛이 초록으로 짙어가고 있습니다 하얗게 이팝나무 꽃들도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수국도 피어나겠지요
장미도 필 것이고ㅡㅡㅡㅡㅡ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항상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일만 함께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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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천천히 다니셔요
건강하시기 빕니다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5.01 유치원에서 감기 옮겨온 애기들이 많은가 봐요
아무래도 같이 섞여놀고 하니 그렇겠지요...
애들 아프면 그만큼 애타는 어른 심정도 안타까워요.. -
답댓글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감기를 달고 살더니 독감까지 갔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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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시간 26.05.01 5월이네요
화창하고 좋아요
딸네 가족이 온다하니 청소하고 기다립니다
오늘 엄마아빠 어떤 음식으로 즐겁게 할까?
어린아이처럼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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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부럽습니다
행복하시겠어요
하하 호호 깔깔깔 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