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를 굽는데
가끔 타이트한 가죽바지를
착용한 놈이 있다.
바지춤을 꽉 잡고 놓질 않아
힘껏 실랑이를 벌여야 한다.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투를 벌이는 일도 힘에 겨운
노년이라 서글프다.
이제 갈수록 먹고사는 일도
결코 만만치 않구나.
(2026. 5. 초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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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5.01 고구마가 시어가 되었네요 ㅎ
많이 배웁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린 (양주.53.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3
밤고구마 크기도 맛도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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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5.03 영린 (양주.53.女)
밤고구마가 마음에 드셨다니 고맙습니다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5.03 갑자기 고구마가 먹고싶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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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린 (양주.53.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3
영란씨 정모에서
드디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