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름의 문턱인 입하가
어린이날과 함께 왔네요~~^
오늘은 104회 어린이날
소파 방 정환 선생님을 포함한
일본유학생모임 "색동회" 가 주최가
되어 "
일제 강정기 시대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공"
희망을심어 주었던 그마음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올해는 법정 공휴일 이네요~^^
여러분들 손자녀들과 즐거운
추억거리 많이많이 담으시는
오늘 되세요
저는 어제 아이들과 장어 먹고
딸과아들며누리에게 용돈도 받았어요
저도손주들에게 봉투를 주었지요~~^
주고 받고 즐거운날 이었습니다
여러분 건강기운을~~
초록의 싱싱함과 함께 듬뿍 드려요~~^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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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5.05 산두리(51 안양 여) 뒹구루 저도 좋아합니다.ㅎ ㅎ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셔요.ㅎ -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시간 26.05.05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 아이들이 걱정없이 건강하게 자라길 더 간절히 바리는 날입니다
아이들아 행복해라.. -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신실작가님
방가방가~^^^
오늘은 누워서 댓글놀이 하네요
노인어린이 최고로 행복 합니다~^^ㅋ -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시간 26.05.05 늦었지만 어린이날 축하해요
-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셋째님
고맙습니다
고은밤 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