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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지역

[13 일]흐드러지게 피는 장미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작성시간26.05.13|조회수289 목록 댓글 38

요즘 걷기가 한결 즐거워 졌습니다.

 

눈길 닿는 곳마다 고운 장미들이 마치 자랑하듯  아름답게 피어나기 시작했으니까요.

 

꽃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지 싶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장미꽃을 바라보며 어제는 13,000보 정도 걸었습니다.

 

수요일인 오늘 울사랑하는 시며님 모두모두 장미처럼 고운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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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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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울재무설계사님
    27일 정모에 우리 만날 수 있겠지요. ^^*
  • 작성자반잔( 수원 ) (57년 여) | 작성시간 26.05.13 저는 저수지에 와서 새들이 둥지지으며 알품고 있는거 구경하고 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멋진 광경이네요.
    여유로움 좋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반잔( 수원 ) (57년 여) | 작성시간 26.05.13 수피(53,영등포 여) 요런것도 봤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반잔( 수원 ) (57년 여) 
    어머나
    귀여워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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