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걷기가 한결 즐거워 졌습니다.
눈길 닿는 곳마다 고운 장미들이 마치 자랑하듯 아름답게 피어나기 시작했으니까요.
꽃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지 싶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장미꽃을 바라보며 어제는 13,000보 정도 걸었습니다.
수요일인 오늘 울사랑하는 시며님 모두모두 장미처럼 고운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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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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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울재무설계사님
27일 정모에 우리 만날 수 있겠지요. ^^*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오
멋진 광경이네요.
여유로움 좋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반잔( 수원 ) (57년 여)
어머나
귀여워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