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연유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부처님 오신날
주일날 어르르신들 삼계탕 대접 하고
오후에 인근 사찰방문
커피만 팔아드리고
잠깐 놀다 왔어요
화려한 연등과 산새우는 소리 독경소리
참으로 아름다운 날이었답니다
무더운 여름날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
푸짐한 상차림
삼계탕이 고소하고 푸짐해서
어르신들 잘 드시더라구여
많은 인원 준비 주방에선 수고 많으셨지요
동네 사찰 방문 공양비도 조금내구여 ㅎ
사찰에 연잎차와 떡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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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5.25 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네ᆢ안나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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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작성시간 26.05.25 어제 보라매공원 내 사찰에서 불교도들인 울친구 두 명이랑 함께 점심공양을 했습니다.
비빔밥을 친환경 용기에 담아주니 깔끔히고 좋더라구요.
기장떡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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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기장떡 참 좋아하지요
잘하셨어요
전 오후에 방문 절편만 받고 커피 마시고 왔어요 ㅎ -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시간 26.05.25 저도 초파일엔 한번씩 절에도 가보곤 했었는데 어제는 집에 손님들이 많이오다보니 ㅎ
친정식구들과 시누이네 등 시골일도와주겠노라 와준이들이 너무고마웠던 하루였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시골일은 끝도 없지요
시누이 가족들과 도란도란
일손돕고 맛난것도 드시고 좋은시간 이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