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치 잘 얻어 먹습니다
이제는 우리집으로 들어 왔으니 안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ㅎㅎ
넘 감사하게 잘 얻어먹고 있네요
습관 돼서 아니 게을러 지게 생겨서 어쩌나요
이삿짐 정리 하느라 안담고
이제는 허리아파 안담고
요즘 신세 많이 지고 삽니다
어떻게 갚아야 할까 생각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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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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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살기 바쁜데 어떻게 다 챙기나요
저도 마음은 있어도 도리를 못 하고 살때가 많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미연.(56경기광주.여) 작성시간 26.05.26 그동안 맘고생 하셨네요.
내집이 천국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네 맞습니다
그동안 모든분들 제 고충 들어주시고 공감 해 주시고 넘 감사 하네요 -
작성자구월에는 (57. 인천.주안)여 작성시간 26.05.26 건강 잘 회복하시고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건강최고(52년.서울 사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고맙습니다
여행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