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집안에 작은아버님 시아주버님 두분이 동작동 국립묘지에 계십니다
아주버님은 전역 1개월을 남기고 돌아가셨답니다
이미 도착하니 숨을 거두셨고
억울하게 비운에 가신듯 합니다
남편의 사촌형 옆집에서 살았으니 남편한데 그리도 잘해주시고 아주 정직하신 분이였다네요
그래서 남편은 꼭 기억을 합니다 오늘은 저도 따라나섭니다
작은아버님은 95세에 돌아가셨고 6.25 참전용사 국립현충헌에 모셨습니다
형님 아주버님 시동생 시누이 제부 등 오늘 만나뵙게 되겠어요
지금 부지런히 준비하다가
일요일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은 뭘 하실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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