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일할 사람을 뽑는 선거도 끝나고
나라 위해 몸 바친 님을 기리는 현중일도 지나가고
맞이한 휴일
무얼 하실까요
글 한 줄 나누어 주세요
💐주말에 뭐 하실까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괜찮고
긴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소소한 우리들의 일상이면 다 좋습니다
💕 꽃구경 갑니다
💏 손주랑 잘 보냈어요
😍 지인 만나서 수다 떨었어요
이 정도 댓글이라도 충분합니다
물론 특별한 일이 있었다면 그것도 좋지요.
주말에 한 줄 일기처럼 다녀온 일이나
예정인 일을 남겨 주실래요?
서로의 소소한 하루가 또 다른 시며님께는
작은 안부가 되고 위안이 될 수 있으니까요
주말 한 줄 나눔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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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중물(고양시 덕양구 55) 작성시간 26.06.07 밭에나왔어요.
가물어서 물달라고 난리예요.
작물들이. -
작성자우리맘(50평촌여) 작성시간 26.06.07 잘자고 일어났는데
등어리가 아파요
왜? 그런지? ᆢ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07 8시30분 미사 평화스런 시간
끝나고,집에 가려고
마을버스 기다립니다.~^^
점심에는 닭목살 숯불구이랑
시원한 막국수 아들네랑
먹고 손주들 데리고 집으로
와서 놀아주면 좋아라 합니다.
손주들이 주말이면 지기네 스케줄
없으면
할머니네 꼭ㆍ오고싶어합니다.
아직은요.ㅋㅋㅋ
방장님,짝꿍님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소서~^^ -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작성시간 26.06.07 지난 5월 21 일
엄마제사 날 지나고는
거의
밤마다 엄마 꿈을 꿉니다.
꿈 내용은
생각 안나는데
기냥
엄마를 꿈에서 본것 같아요.
자꾸만 자다가 깨고
자다가 깨고ㅡ
잠을 설쳐요.
지금
소파에 누워서
피곤한 몸 쉬고 있어요. -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시간 26.06.07 결혼식보러 의정부에 다녀왔는데 6월에만 세껀이요 부지런히 결혼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