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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지역

주말 한줄 18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작성시간26.06.07|조회수278 목록 댓글 39

나라 위해 일할 사람을 뽑는 선거도 끝나고
나라 위해 몸 바친 님을 기리는 현중일도 지나가고
맞이한 휴일
무얼 하실까요

글 한 줄 나누어 주세요
 

💐주말에 뭐 하실까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괜찮고
긴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소소한 우리들의 일상이면 다 좋습니다 
 
💕 꽃구경 갑니다
💏 손주랑 잘 보냈어요
😍 지인 만나서 수다 떨었어요  
 
이 정도 댓글이라도 충분합니다
물론 특별한 일이 있었다면 그것도 좋지요.
 
주말에 한 줄 일기처럼 다녀온 일이나
예정인 일을 남겨 주실래요?
 
서로의 소소한 하루가 또 다른 시며님께는
작은 안부가 되고 위안이 될 수 있으니까요
 
주말 한 줄 나눔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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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중물(고양시 덕양구 55) | 작성시간 26.06.07 밭에나왔어요.
    가물어서 물달라고 난리예요.
    작물들이.
  • 작성자우리맘(50평촌여) | 작성시간 26.06.07 잘자고 일어났는데
    등어리가 아파요
    왜? 그런지? ᆢ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 작성시간 26.06.07 8시30분 미사 평화스런 시간
    끝나고,집에 가려고
    마을버스 기다립니다.~^^

    점심에는 닭목살 숯불구이랑
    시원한 막국수 아들네랑
    먹고 손주들 데리고 집으로
    와서 놀아주면 좋아라 합니다.

    손주들이 주말이면 지기네 스케줄
    없으면
    할머니네 꼭ㆍ오고싶어합니다.
    아직은요.ㅋㅋㅋ

    방장님,짝꿍님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소서~^^
  •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 작성시간 26.06.07 지난 5월 21 일
    엄마제사 날 지나고는
    거의
    밤마다 엄마 꿈을 꿉니다.
    꿈 내용은
    생각 안나는데
    기냥
    엄마를 꿈에서 본것 같아요.
    자꾸만 자다가 깨고
    자다가 깨고ㅡ
    잠을 설쳐요.
    지금
    소파에 누워서
    피곤한 몸 쉬고 있어요.
  •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 작성시간 26.06.07 결혼식보러 의정부에 다녀왔는데 6월에만 세껀이요 부지런히 결혼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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