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운동 다니는 곳은 도림천을 거쳐 구로올레길 지나 서울둘레길입니다.
요즈음 구로올레길 걷는 길에 코스모스를 비롯 많은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있어 운동하기 참 좋습니다.
무더운 한낮을 피해 늦게 운동을 다니다 보니 거의 캄캄할 무렵에 집으로 오게되는데 도림천에 새로 놓여진 튼튼한 징검다리를 건너며 나는 지난 삶을 살아오며 징검다리 역활을 잘 해왔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울수도권지역님 모두모두 건행 수욜, 의미있는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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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6.10 징검다리도 정겹고 흘들의자도 정겨워 앉아서 흔들흔들해봅니다
인생도 흔들 흔들거리다가도 중심을 잡고 한걸음 나아가고 ᆢ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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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불러 주는곳이 있어 감사하며 나가요
행복은 내가 만드는것
꽉 붙들어야지.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10 수피언니 동네자랑에 저도 도림천 징검다리 건너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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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향기 (56년 서울 관악 여) 작성시간 26.06.10 도림천 신림천 안양천
모두 걷기좋은곳
언니 집에서 걷기 좋은길있어
행복하시겠어요
적당히 걷고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시간 26.06.10 오늘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