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오면 나무들은
소리내어 웃고 있고
길옆에 지천으로 피어난 노오란 금계국은 천연덕스럽게 웃음을 머금고있다.
아예 언덕에도 진을치고
길가에도 자기집인양
지천으로 저거있는 노오란 예쁜것들.
저거이 황금 부시래기라면 얼마나좋을꼬???
신새벽부터 꿈꾸는소리 읊어본다 날이더위지니 정신이 헤롱거린듯.
허기사~~~~~
어제 안방에 손바닥만한 티비 교체를하는데 머릿속에입력해야 할것들이 제법많아서 기사님말씀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는 슬픈전설!!!!
어느새 목요일이네요.
어떤분들은 여행가시느라
바쁘실테고 여행팀이 떠나면
또걷기방 팀들이.살방살방 움직이시겠지♡♡♡
어딜가시던 무슨일을 하시던
오늘도 힘차게 살아냅시다요
어느집 담벼락에 피어있던 붉은인동초꽃
예뻐서 그냥한장 찍어왔네요.
여행도 못가고 걷기도 모사시는분들은요 저어기 의자에서
잡답이라도~~~
단양에 제일긴 시루섬출렁다리 임시오픈 했다나 어쨌다나???예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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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연우(59/ 경기분당/여) 다들계타신겨 난 저저번주
전국노래자랑 에서 만났어요
박서진님을요 수줍음도많고 선해요 -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시간 26.06.11 인동초 꽃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제 한강버스 참 좋았어요ㅡㅡㅡ -
답댓글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러게요 지금ㅈ가고싶어서 병났어요.이따가 병원에 가보려구요ㅎ셋째님. 좋은날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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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사모 서울 서대문구 56년 작성시간 26.06.11 풍성하게 핀 인동초 잘봤어요.
요즘 어딜가도 꽃이 많더군요
점심 먹으러 나가다 잠시 들어 왔어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잠깐 걸었는데 덥긴덥네요
초여름이란말이 딱 어울립니다
오늘도 밝은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