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시원하고 하늘도 푸르고 가을 같은 날씨입니다 한강버스도 타고 즐겁게 보낸 이번 주는 참 행복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무일 없이 잘 흘러가는 날들과 함께 우리도 행복하게 잘 살면 되지요
한강버스 타기전의 여의나루역 지나서 펼쳐진 넓은 놀이터와 잠실에서 내려서 또 한강 고수부지의 놀이터에서 놀고 걷기도한 길들이 참 좋아서 아직도 기분이 좋습니다 한강버스 안에서 내다보는 한강은 강이 아니라 망망대해 커다란 바다였습니다 윤슬도 아름답게 빛나고ㅡㅡㅡㅡ
오늘은 또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 하는 기대를 갖고 시작하겠습니다 룰루랄라 즐겁고 행복한 오늘 잘 보내시고 시작되는 주말도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길 가의 작은 화분에 피어 있는 작은 채송화 꽃도 정답기만합니다
앞 뒷 분들과 반가운 인사 나누며 행복한 오늘 지내시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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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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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2 셋째(60 관악구 여) 와아아아아아아아 ᆢ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만세~~!!!!^^ -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시간 26.06.12 어실어실 추워서 약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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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독해요 ㅠ -
작성자정원이(59서울 양천구 여) 작성시간 26.06.12 채송화 넘 이쁘네요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정원이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