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바람불어와 내 맘을 토닥이는 이른 아침입니다
흐르는 세월속에 오늘을 맞이하는 여러분들은 모두모두 다 행복하신분이라 느껴집니다
하늘도 푸르고 싱거런 향기에 서늘한 바람 !!!
좋은 하루 맞이하시고 다들 행복가득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저는 중학교때 짝꿍하고 둘이서 무명전설콘스트 갑니다 ㅎㅎㅎ
친구의 덕분으로 오늘 저녁은 호호하하 하겠지요 ㅎㅎㅎ
4시에 만나서 맛집 생선구이를 먹고 여유롭게 여섯시 공연에 입장할겁니다
안양공설운동장입니다
티켓이 두장이라서 아쉽습니다
친구 따님이 구해준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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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3 순덕 (53년 안양 여 ) 에구구 ᆢ저도 짝사랑이지요.ㅎ
며느리가 자주자주
영상통화 하니 애들이
할매 ㆍ할배 따르네요.
무조건사랑ᆢㅋㅋ
머든지 들어주니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연우(59/ 경기분당/여) 이뿌죠 뭔들 안주겠어요 ㅎ
애기때부터 오면 한우 쬐끔 사만원사다가 구워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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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3 순덕 (53년 안양 여 ) ㅎㅎㅎㅎㅎ 할매들 마음 입니다.
뭔들 못사주겠어요.ㅎㅎ -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시간 26.06.13 문화생활 멋지게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기회가 온겁니다
오면 받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