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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지역

주말 한줄 18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작성시간26.06.14|조회수289 목록 댓글 74

어느새 6월의 첫 주가 훌쩍 지나갔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말의 의미가
조금은 흐려지는 듯해 아쉬운 요즘이지만,
그 고마움을 마음 한편에 조용히 새겨보게 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인 만큼,
이번 주말만큼은 지친 몸과 마음을 푹 쉬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편안한 주말 한 줄 시작해 보아요
 
💐주말에 뭐 하실까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괜찮고
긴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소소한 우리들의 일상이면 다 좋습니다 
 
💕 꽃 구경 갑니다
💏 손주랑 잘 보냈어요
😍 지인 만나서 수다 떨었어요  
 
이 정도 댓글이라도 충분합니다
물론 특별한 일이 있었다면 그것도 좋지요.
 
주말에 한 줄 일기처럼 다녀온 일이나
예정인 일을 남겨 주실래요?
 
서로의 소소한 하루가 또 다른 시며님께는
작은 안부가 되고 위안이 될 수 있으니까요
 
주말 한 줄 나눔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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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반잔( 수원 ) (57년 여) | 작성시간 26.06.14 걷기하면서 아빠랑 아들이 논에서 무얼 잡았는지 그림이 좋아 보여서 한컷 찍었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 작성시간 26.06.14 밀린 집안일 하고
    손녀주려고
    감자쪄서 보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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