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6월의 첫 주가 훌쩍 지나갔습니다.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말의 의미가
조금은 흐려지는 듯해 아쉬운 요즘이지만,
그 고마움을 마음 한편에 조용히 새겨보게 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인 만큼,
이번 주말만큼은 지친 몸과 마음을 푹 쉬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편안한 주말 한 줄 시작해 보아요
💐주말에 뭐 하실까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괜찮고
긴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소소한 우리들의 일상이면 다 좋습니다
💕 꽃 구경 갑니다
💏 손주랑 잘 보냈어요
😍 지인 만나서 수다 떨었어요
이 정도 댓글이라도 충분합니다
물론 특별한 일이 있었다면 그것도 좋지요.
주말에 한 줄 일기처럼 다녀온 일이나
예정인 일을 남겨 주실래요?
서로의 소소한 하루가 또 다른 시며님께는
작은 안부가 되고 위안이 될 수 있으니까요
주말 한 줄 나눔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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