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젠 잠시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갔어요
성당잔치 끝나고 오후늦게 밭에 가보니,
상추가 구멍이 다 났어요
비에 구멍이 우박이 온건지
형편없이 망가졌어요 ㅎ
,
감자 조금심은 궁굼해서 캐보니
아뿔사 심한 가뭄에 감자는 알이작고 사랑해요?
하며 쏙나온 하트감자 한개 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잠깐이라도 단비가 내렸으니 ,고맙네요
한주간 보람되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어제 전 신자 국수잔치
궁굼해서 몇뿌리 캔 감자 알이 작아요
사랑한다는 감자 수확
하윤 할미께서 만들어 주신 캉캉이 치마 손녀가 좋아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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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5 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오랜시간 신부님께서도 사제로
사시느라
수고 많으셨으니 평안하시길 빕니다 🙏
오월님도 감자들깨수제비 ㅎㅎ
오늘 갔었더라면
둘이서 양푼이로 먹었을거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연우(59/ 경기분당/여) 맞아요
구수하니 겁나게 맛낫어요 ㅎ
연우님 오늘 많이 울었어요
엄청 서운했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내일은 새로 오시는
신부님 환영식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5 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ㅎㅎㅎㅎㅎ 오늘은
울고,내일은 웃음으로
환영해주셔요.ㅎ
정이 무섭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오월 58년생 여 경기의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연우(59/ 경기분당/여) 맞아요 ,우리본당에 오시어 5년을 사목하시다 ,아버지같이 온순하시어 신앙생활 편하게 잘해시습니다 ㅎ
낼 오시는 손부님은 조금 젊으신 사제
잘 도와 드려야지요 ㅎ
연우님 어찌 피곤한지 졸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