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을 잡지도 못하고
원망도 못 하는 인생살이가
안타갑습니다~~^
내가 건강해야 세상을 아름다워
보입니다~~
오늘도 보람된 하루 되세요
저는 오늘 점빵 정기휴일이라
선배님들과 인천구경 갑니다
잘 다녀 올께유~^
시며님들 싸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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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반잔( 수원 ) (57년 여) 작성시간 26.06.16 내가 건강해야 세상이 이쁘게 보입니다
인천 나들이 즐겁게 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반잔님
청계산은 갈만 했나유?
요즘 날씨에는 너무더웡~^
반잔님과나는 템포가 맞을듯
언제 함산 합시다
십여년전같이~~ -
답댓글 작성자반잔( 수원 ) (57년 여) 작성시간 26.06.16 산두리(51 안양 여) 저는 금요일에만 시간이 있고 언니는 화요일이 휴무일이고 어쩐답니까 요
저는 손수건을 적셔서 목에두르고 돌려가며 산행합니다
그러면 훨 시원하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반잔( 수원 ) (57년 여) 아하
그렀군요~~
에고
그것도 맘데루 앙되네~~^
꽃길만 걸으소서
못가도 반잔님 응원 합니당~~^ -
답댓글 작성자반잔( 수원 ) (57년 여) 작성시간 26.06.16 산두리(51 안양 여) 인적이 많은길만 세월아 네월아 2시간 3ㅇ분 걸려도 운동이 충분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