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한낮 기온 30도라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침부터 덥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더운데 주위에 보면 감기 든 분들이 많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전 어제 오후 느지막히 보라매공원에 친구들이랑 함께 다녀 왔습니다.
시원한 보라매공원 탁자가 있는 의자에 앉아 포장해 간 음식도 먹고 연주자마다 특색이 다른 피아노 연주도 감상했습니다.
가까이 이렇게 피서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공원이 있고 서울둘레길도 있으니 주거 환경이 나름 괜찮다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수도권님 모두모두 의미있는 건행 하루들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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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7 예쁜 꽃들이 색색이 모두
예쁘네요.
우리나라 좋은 살기 나라ᆢ~^^
저희 동네. 나무들이 그늘이
많이 져서 걷기에 좋은
소공원들이 많아서
혼자서 속으로 "너무 좋다"
되뇌이며 걷기합니다.ㅎㅎ
수피님,꽃길만 걸으셔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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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리(64년.서울강동.여) 작성시간 26.06.17 보라매공원 뒤 큰언니가 사는데 거기서 늘 운동 하더라구요.
에키네시아가 벌써 예쁘게 피었네요.
이번 한 주 이렇게 무더우려나봐요.
올여름 벌써 겁나네요..ㅜ -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시간 26.06.17 어제도 오늘도 무더위의 행진입니다
보기에나 시원하려고 파란색으로 꾸미고 나가요
건강들 조심합시다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시간 26.06.17 요즘 서울쪽이
덥던데 여긴
바람도 살랑살랑
덥지 않아 살만합니다.
아직 더위
시작인데 그리
더워 어찌 산대요!
올 여름 지낼일이
걱정되지만 피할
수 없으니 어쩌겠나요?
즐기는 건
어렵더라도 건강
챙기며 잘 버텨
봐야지요.
잘 살고 계시는
수피님 파이팅 입니다.👍 -
작성자셋째(60 관악구 여) 작성시간 26.06.17 에어콘 바람 싫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