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 침실 창문을 열고 있으니. 바람에 실려 들어오는
생큼한 공기가 얼굴을 스쳐온다 반짝이는 햇볕에 반사된
잎사귀들
유난히도 짙어보이는 초록빛들속에.오늘도 무더위를 직감하고~~~~
어느새 유월의 중반속에 여름은 그렇게 살포시 우리곁에 깊숙히 자리잡고 오늘도 또
어제와같은 일상으로 살아내겠지ㅎㅎ
지난주말 음성 품바축제에서
즐기고 차한잔하러 들린 용산저수지
노오란 금계국과 샤스타데이지가 어울려 피었던 뚝빵길
더운줄도 모르고 한참을걸었다.
누군가가 쌓아놓았던 돌탑들
어떤이들의 정성이 이리도 간절했을꺼나~~~
산책로마다 꽃길이요
내마음도 꽃밭이더라♡♡
길옆에 가지런히 가리잡고있던 강아지풀의 싱그러움도
여름을 빛나게하고
샤스타도 무리지어 피어나서
가지런한맘처럼 예뻐보이더라
무더운날입니다
항상 건강들 챙기시고 힘찬하루로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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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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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풀향기 (56년 서울 관악 여) 그래요 저는 그뜨거운데 오월님도 가셨고 종달새님도 가신다해서 파장인줄알고 몽촌토성역에서 올림픽공원역으로혼자걸어서 왔어요.에고 합류할수있었는데 다음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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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향기 (56년 서울 관악 여) 작성시간 26.06.18 민송(53년 강동구 여)
맞아요
오월님도 일이 있어
먼저갔구요
좀 있다 종달새 언니도
집안 일이있어 가셨어요
먼저 가신분들과 통화 하셨네요
슈가님도 나도 있었는데....^^
언니 시간 될때 얼굴봐요 -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시간 26.06.19 이뿌다요
왜 난 이글을 이제야 볼까요 ㅎㅎㅎ 나 진짜 정신없어요 ㅎㅎㅎ
늧었지만 출석은 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바쁘신 순덕님 들려주셔서 땡큐입니다.오늘도 더운날 얌전하게
쉽시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시간 26.06.19 민송(53년 강동구 여) 쉬기는요
걷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