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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지역

(18)일 목요일 서울수도권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작성시간26.06.18|조회수282 목록 댓글 61

 

이른아침 침실 창문을 열고 있으니. 바람에 실려  들어오는

생큼한 공기가 얼굴을 스쳐온다 반짝이는 햇볕에 반사된 

잎사귀들

유난히도  짙어보이는 초록빛들속에.오늘도 무더위를 직감하고~~~~

어느새 유월의 중반속에 여름은 그렇게 살포시 우리곁에 깊숙히 자리잡고 오늘도 또

어제와같은 일상으로 살아내겠지ㅎㅎ

지난주말 음성 품바축제에서 

즐기고 차한잔하러 들린 용산저수지

노오란 금계국과 샤스타데이지가 어울려 피었던 뚝빵길

더운줄도 모르고 한참을걸었다.

누군가가 쌓아놓았던 돌탑들

어떤이들의 정성이 이리도 간절했을꺼나~~~

산책로마다 꽃길이요

내마음도 꽃밭이더라♡♡

길옆에 가지런히 가리잡고있던 강아지풀의 싱그러움도

여름을 빛나게하고

샤스타도 무리지어 피어나서

가지런한맘처럼 예뻐보이더라

 

무더운날입니다

항상 건강들 챙기시고 힘찬하루로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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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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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풀향기 (56년 서울 관악 여) 그래요 저는 그뜨거운데 오월님도 가셨고 종달새님도 가신다해서 파장인줄알고 몽촌토성역에서 올림픽공원역으로혼자걸어서 왔어요.에고 합류할수있었는데 다음에 뵐께요♡♡♡
  • 답댓글 작성자풀향기 (56년 서울 관악 여) | 작성시간 26.06.18 민송(53년 강동구 여) 
    맞아요
    오월님도 일이 있어
    먼저갔구요
    좀 있다 종달새 언니도
    집안 일이있어 가셨어요
    먼저 가신분들과 통화 하셨네요
    슈가님도 나도 있었는데....^^
    언니 시간 될때 얼굴봐요
  •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 작성시간 26.06.19 이뿌다요
    왜 난 이글을 이제야 볼까요 ㅎㅎㅎ 나 진짜 정신없어요 ㅎㅎㅎ
    늧었지만 출석은 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민송(53년 강동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바쁘신 순덕님 들려주셔서 땡큐입니다.오늘도 더운날 얌전하게
    쉽시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 작성시간 26.06.19 민송(53년 강동구 여) 쉬기는요
    걷고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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