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곳에 수국정원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새벽 5시반에 출발해서 덥기전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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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작성시간 26.06.19 올해는 수국이 일찍 피었군요
잘 다녀오셨네요
6월 말쯤 필줄 알았는데 덥지 전에 잘 다녀오셨어요
저도 새벽에 가 봐야겠습니다 -
작성자공주엄마(경북포항)59/여 작성시간 26.06.19 꽃구경 잘 하고 갑니다
울집수국은 아직도 피질 않았는데 그곳은 만발이네요 -
작성자태백산맥(52년생 동두천시 여) 작성시간 26.06.19 요즘 가는것마다
수국이 만발을 하고 있네요
멋진 수국꽃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자향 56년 안양 작성시간 26.06.19 아름다워요.꽃도 피아노님도요
제주 사는 친구가 3월에 한뼘 짜리 수국 모종을
흙을 듬뿍 싸서 택배로 보내 주었는데 게으른 주인 나무라지 않고 꽃을 피워줍니다.
감사로운 생명력입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