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들리는 빗소리에 더 더욱 마음이 차분해지는 아침입니다
저는 이 시간이 정상적인 아침이지요
배가 고파서 뭘 먹어야합니다
찐감자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을까합니다
가믐끝에 내리는 단비에 농촌에서는 더 더욱 행복하실겁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지금 이 시간 좋으면 행복이라 느낍니다
많이 행복한 이 시간에 서울방 문열어들입니다
모두들 오셔서 한말씀 남기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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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종달새 (53 광명시 여) 이구
이제 다들 조심하셔야해요 -
작성자종달새 (53 광명시 여) 작성시간 26.06.20
찜닭 맛있죠
순덕님 은 음식 솜씨도 좋자나요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닭값도 장난 아닙니다 ㅎㅎㅎ
왜 오르는지 모르겠어요
유투브 보면 다 맛나게 할수있어요
기본이 있으니 쬐끔 가미하는거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종달새 (53 광명시 여) 작성시간 26.06.20 순덕 (53년 안양 여 )
그래도 외식하는것다는
돈도 절약되고
내 입맛에 맞기도하고
1 석 2 조지요 -
답댓글 작성자순덕 (53년 안양 여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종달새 (53 광명시 여) 마자요
외식보다 맛나고 엄청 싸지요
외식하면 오만원짜리 ㅎㅎㅎ
닭찜만 오만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