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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지역

주말 한줄 19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작성시간26.06.21|조회수311 목록 댓글 65

산길이나 둘레길을 걸을 때마다 먼지가 뽀얗게 일어서
비를 간절히 기다렸는데,
드디어 반가운 비가 흠뻑 내렸습니다.
건조했던 대지뿐만 아니라, 산길처럼 먼지가 뿌옇게 쌓여가던 제 마음도 촉촉하게 진정된 듯합니다.
​비가 그친 포근한 일요일,
시며님들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시는가요?

💐주말에 뭐 하실까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괜찮고
긴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소소한 우리들의 일상이면 다 좋습니다 
 
💕계곡에 발 담그러 갑니다
💏 손주랑 잘 보냈어요
😍 지인 만나서 수다 떨었어요  
 
이 정도 댓글이라도 충분합니다
물론 특별한 일이 있었다면 그것도 좋지요.
 
주말에 한 줄 일기처럼 다녀온 일이나
예정인 일을 남겨 주실래요?
 
서로의 소소한 하루가 또 다른 시며님께는
작은 안부가 되고 위안이 될 수 있으니까요
 
주말 한 줄 나눔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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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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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 작성시간 26.06.21 비도내리고 강쥐들 미용할때도 되고 해서 강쥐들 미용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미용한 강쥐들 얼마나 이쁠까요?
    사진 보여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 작성시간 26.06.21 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이쁜이들이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하람바라기(세종60) 이발을 해서 시원하겠어요
    이뽀요
  • 답댓글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 작성시간 26.06.21 은우할미(56년생 서울 은평구 여) 시원해서인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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