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열세마리가 아주개판을지드만
나없을때 누군가 두마리를 데려가고 앞집에서 한마리.
10마리가 떼지어 다니면서
화분 다엎어놓고 난리
난리 그런난리가없다
개줄 6개를사다가 일부 묶어놓고 복실복실한
복실이두마리를 당근에 무료나눔했더니 바로오셔서
입양해갔어요
여지껏 살면서 강아지 무료분양을 첨해봐서
밤새 강아지 걱정을 했어요
잘자라겠지요
복실아~~
미안해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여기 까만새끼둘이서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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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꽃영선(49,대구,동구,여) 작성시간 25.08.10 사랑받은 주인만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껍니더.
복실이들이 참말로 귀엽게 생겼네요
수고 많으셨니더 -
답댓글 작성자상주댁 (56년생 상주,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짐승들한테 정을 너무줘도 안되겠네요
마음이 아파요 -
작성자실비아 (63/대구/여) 작성시간 25.08.13 저도 오래전 흰 복실이를 키워봤는데 그당시 애들 초등때라 새벽우유배달할때
엄마개라 아기 다섯마리가 따라
나와서 자전거 앞소쿠리에 싣고
다녔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시간흘러 키울수 없어서 모두 무료 분양 했거든요 ㅎ -
작성자실비아 (63/대구/여) 작성시간 25.08.14 귀요미들 사랑스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