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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지역방

[3일]창녕-들녘엔(2)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5.10.03|조회수175 목록 댓글 12

농업은 과학이다.

벼를 밤에 거둔다.
논밭을 밤에 간다.
눈에 불을 켜고 캄캄한 들녘에 기계음이 들리네요.
산업현장인 생산 공장만이 그런가 그 생각은 오산입니다.

우포늪 언저리
한가로이 먹이감을 찾는 백로에게 말을 붙여볼까?
홀로 즐기는 걸 방해꾼이 될세라 멀리서 조심히 담아봅니다.

한가위 가족들과 정겨운 시간들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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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산두리(51 안양 여) | 작성시간 25.10.0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참샘골(56 상주, 여) | 작성시간 25.10.03 추석연휴 알차게 보내세요.
    저는 요 며칠간 장염으로 병원 다니며 고생하네요.
    특별히 먹은 것도 없는데...
    나이가 드는 현상인가봅니다.
  • 작성자보현화(65년/의성군/여) | 작성시간 25.10.03 우리 방장님 덕분에 우포늪 꼭 한번 가봐야 할거 같아요^^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 작성시간 25.10.03 출석합니다
    비요일이라 한가합니다

    아들네는 5일 저녁에 온다고 하고~
    딸네는 8일 온다고 하니~
    느긋합니다
  • 작성자산들바람(65김해 여) | 작성시간 25.10.03 내일 토요일에 우포늪 가려합니다.
    10 여년전에 가봤는데
    시간이 짧아 제대로 구경 못해서
    이번엔 여유롭게 구경할겁니다.
    보물애미님께서
    우포늪 자주 언급하셔서 가게 되었답니다.^^
    기나긴 연휴에 뭘할까 의논하다가
    제가 우포늪 가자해서
    남편과 아들도 오케이 했거든요.
    고민없이 갈곳 정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며방 우포늪 홍보대사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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