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넘이
해돋이
둘 중에 뭘 선택하겠어요~?
둘다 보겠다.
아주주~~~부지런하시군요ㅋ
해넘이
시간적 여유가 있다.
편하게 볼 수 있다.
해돋이
잠을 포기하고 부지런 해야 한다.
많은 인파에 추위와도 맞서야 한다.
근디 해돋이에 열광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새해
새롭게
새 다짐으로 설계를 한다.
근디 저는 오늘 노을 명소에서 해넘이 보고 왔어요.
여기는요~?
제가 무선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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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태백언니~!!
늘 건행하시길 보물이 기도합니다.
아랫동네 오시는 길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사랑합니다 ♡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5.12.31 에휴 올 해도 무정하게 가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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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잃은것보다는 얻은게 더 많고 더기님의 애정어린 손주이바구에 웃음꽃도 피웠으니 잘 살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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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1.01 아 마지막날 해넘이 보러 갈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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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미리 여쭈어 볼껄 그랬어요.
둘이였으면 추워도 더 머물렀을 겁니다.
12월 막날 해넘이라 달리 보이기도 하지요~?
언제 와서 같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