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자슥 떡 하나 더 주라고 하던가요~?
어젯밤 달구경 간다고 속 태운 울엄니를 한대 때려주고도 주리가 남겠으나ㅠㅠ
( 엄동설한에 감기가 친구하자고 할까 봐)
정신줄 오락가락 하는 엄니 상대로 싸움 해 봐야 보물이만 나쁜x 이 될꺼라 오늘 저녁 치킨 사다 드리니
맛있다.
니도 먹어라.
맛있으마 많이 드시오.
그래.
아우2가 전화가 옵니다.
뭐~ 하시요?
통닭 먹고 안 있나ㅋ
맛있나~?
너거 누부가 사와서 먹는데, 니도 먹구로 온나.
내일 아침에 갈게요.
다 식은뒤에~
추버서 지금 오기 싫나?
그라마 자고 낼 온나ㅋ
아들에게는 한없이 부드럽게 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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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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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장기적으로 가면 모시는 자슥이 실컨 하고도 욕 먹는게 당연히 너는~ 하는 걸로 다들 인식하니까 그럴 겁니다.
울엄니도 자주 들락거리는 자슥은 도둑x 이라 그러고 오지 않는 자슥은 좋게만 봐요.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1.04 우리끼리 삼계탕 몰래 묵읍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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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삼계탕을 어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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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1.04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어디든 맛난 집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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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창녕 오시면 60년 전통 국시집도 소개해야 하고
대구에서 입소문 타고 밀면 기다렸ㅇ다 먹는 집도 소개해야 하고
냉면집도 ~~~먹을 게 줄을 섰습니다.
내일 현풍장에 가 볼까 생각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