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골 골짜기에서 농사 짓는
여인이였다
내 손과 발이
빠르게 빠르게 움직이면서
땀과 흙이 나의 친구였다
그런 나에게
인터넷을 아이들에게
배웠고
수년을 일만 하던 나에게
정을 듬뿍 주는
시어머니와며느리 라는 카페
멘토님 덕에
알았다
수년을
카톡과 내게 사랑을 주시던
언니
맛난것 있으면 동생처럼
보내 주시는 언니
물건을 주문 하시면서도
동생
고맙네
하시면서
진심으로 전화주시는 언니들
내가 잘 하려고 하여도
실수를 한다
제가 반품 하겠습니다
하였는데
잠시
다시 전화 주셔서
내가
많이 사서 있는 데도
내가 먹음세
하시는 언니
나는 참으로 복이 많다
하면서도
나는 빚쟁이다
나는 받은 것이 많아서
보답을 하려는 마음으로
산다
시며어머니와며느리카페 누구입니다
하며
메모지와 함께
오는 사랑은
내 가슴을 뜨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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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1.07 비단결처럼 고우신 호예님~
임플란트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호례 57 여 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곱다 하시니
고맙습니다
지금 치과에 왔습니다
오늘은 소독하는 과정입니다
치과는 이상 있으면 빨리 가야 한다는 걸
절실히 느낍니다 -
작성자고싱(63년생,영동,여) 작성시간 26.01.07 자주는 아니래도 요청만 하면 꼭 구해 주시는 초능력자십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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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호례 57 여 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고싱님
반갑습니다
예쁜 달력 보면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새해에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