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대구 경북지역방

당간지주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1.07|조회수211 목록 댓글 6

어느날 시절인연이란 말에 고개를 끄떡끄떡~^^

살다보니 한때의 영화가
뿌연 연기사라지듯 허무하게도 지나치는ㅠㅠ

당간지주를 보러 간 시간이 어정쩡하니 어둑어둑 이도저도 아니다.

분명 이 당간지주도 그 시절 여러사람의 관심을 받고 지금의 자리에 있을 터, 세월은 흘러 뒷방 늙은 이보다 더 못한 신세가 되었을까ㅠㅠ

보는 순간 슬픔이 밀려 들었어요.

비교된다요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그러게요.
    뭔 일로 골목 구석진 곳에 버려지듯 서 있었어요.
  • 작성자보리맘 ( 60년 부산 해운대 .여 ) | 작성시간 26.01.07 예전에 그곳이
    절터 였을까요 ?
    당간지주,
    작은절에서 봤던기억이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당간지주하면 영주-부석사에서 본 걸로 기억되네요.

    작은 절에서~

    이곳도 예전엔 분명 절터가 아닌가 추정을 하네요.
    인근 보물인 '술정리 서 삼층석탑'이 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1.07 예전 절터 였나봐요
    사찰은 사라지고 당간지주만
    남아있는듯하네요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 작성시간 26.01.07 부석사 당간지주 유명하지요^^

    그곳이 절터였나봐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