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가 좀 많아서~
창고와 저장고 사이를 부지런히 오가다가~
시멘트벽돌에 걸려서 엎어졌네요~
무릎이 까지고~
바지도 좀 찢어졌지만~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입니다
좀 쓰라렸지만 택배를 마저 다 포장하고 집에 들어와
소독을 하며 살펴보니 멍도 시퍼렇게 들었네요
집 나이로 올해 7자가 처음으로 붙어 그런가 싶어
서글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새해 들어 액땜했다고 생각하니~
한결 기분이 나아지네요
우리 시며방 선후배님들 모두 조심하입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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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행히 자고 일어났더니 더 심하진 않습니다
조심하며 잘 살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오기농장 (64년. 경남김해. 여 작성시간 26.01.08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행히 자고 일어났더니 더 심하진 않습니다
조심하며 잘 살겠습니다
오기농장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1.08 안 다친거보단 못하지만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그래도 타박상도 오래 가더라고요
암튼 조심하셔요
겨울에 넘어지고 하면 아픈게
더 오래 가는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행히 자고 일어났더니 더 심하진 않습니다
조심하며 잘 살겠습니다
수정주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