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의 꽃말이 진실한 사랑, 그대를 사랑합니다~
길 가다 문화원 뒷담에 오똑 서 있는 동백이를 만났다.
너를 만나 기분이가 좋구나~!!
올해도 동백이 보러 '여수 오동도' 에 가고자 했으나 시기를 놓치고 맙니다.
오늘은 봄정모입니다.
시며님들~!!
보물이랑 만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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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4.02 정모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집안에
많이 아픈분이 계셔서 마음이 편치 못해서
정모 참석을 못해 죄송합니다
카페 잘 지키겠습니다 -
작성자엽동댁(52 전주 여) 작성시간 26.04.02 날씨가 좋아
정모가 한껏 재미나게
웃고 인사하고
그 동안 지내 왔던 이야기 보따리 풀고
금오산이 떠나 가도록 즐기세요
또 오지 않는 날입니다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4.02 인사도 없이 와서 미안해요
오늘 고생많이 하셨어요
방장님 대경방 잊지마세요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4.04 더기님
꼭 만나 뵙고 싶었어요
보물애미방장님께
여쭤도 보았는데
다음 정모 모임에는
이산가족처럼
^^사람을 찿습니다
글 잘 쓰시는
더기님을 찿습니다^^
목걸이라도 걸고 나서
나서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ㅎ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4.04 보물애미 방장님
수고 했어요
정모 큰 행사
추진하고 안내하고 도우미
1인다역 하느라고
수고 했슈
고맙고 감사 하고
만나면 고생 많이 했다
수고 했슈 감사해슈
등 두드리며.두드려 줘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