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만옥정 벚꽃을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어 가보니 헐~ 벌써 꽃비가 되어 (눈이 흩날리는 것처럼) 바닥에 쌓인다.
마음이 바빠진다.
남지 유채밭 축제장은 어떠할까~?
배도 고프다.
남지-예전 장터국수 생각이나 지인께 말하니 강건너 이전을 했다기에 그곳에 가 보았다.
(국수를 좋아하는 엄니와 잔치국수 먹은 기억이 떠 오른다)
선지국수~!!
어메, 많기도 하다요.
선지를 먹다보니 내돈내산, 체리연님 수구레국+곰국+선지로 끓인 선지국 생각이 간절하다.
뭘 한다고 지난 겨울은 선지국 한번 끓이지 않고 넘어갔네.
배고픔은 해결했고 슬슬 축제준비를 하는 남지강변길로 가 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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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시간 26.04.04 선지국수가 넘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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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아쉬운대로 먹을만 하였습니다.
앞으로 태희씨 많이 도와 주세요.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4.04 보물방장님
힘이 장사요
정모로 어제도 힘들었을테
마니 드시고 힘 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금강 오라버니 정모날 허그 약속이행 했습니다.
충방식구들 찾으니 조금 일찍 출발하였다고 하기에 섭섭~^^
근디 가는길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들리는 여유를~ 잘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4.05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케이블카 정류장
회원님들이 한줄로 길게 섰는데
예쁜 보물이가 갑자기 허그를
당황했지만 속마음은 뱅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듯 좋았어요
다음에. 또 만나면 웬수를 갑아야지 회원님들 보는 앞에서
내가 먼저
한시간 동망 허그를 ㅋㅋㅋ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