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관룡사 용선대에 오르면 흰물결이 장관이로다.
올해도 놓칠까.
우선 둑방길따라 가 보자요.
창녕은 양파'마늘 주산지로 벚꽃길과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둑방에 건강한 황토길도 준비되어 있고
난 이곳을 좋아한다.
바람에
물길에
둥둥~^♡
사랑스럽기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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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4.04 넘 멋집니다...^^
마늘밭과 벚꽃의 어우러짐이요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4.04 자연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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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4.04 좋네요 저는 오늘도 새벽부터 설치고 돌아댕기다가 1시간전 집에 들어와 씻고 밀린 숙제(? 성경읽기 3일치 밀려서...) 해야 하는데 카페부터 딜따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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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당신은 철의 여인이오.
어쩜, 그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지~? -
작성자에스텔(52년.서울.강북ㆍ여) 작성시간 26.04.05 꽃이 흐드러진
저 곳으로 날아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