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으로
벚꽃으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들으면 되겠으나 때론 눈에 거슬린다ㅋㅋ
경상도 사투리 표현은 더 하지만, 이게 맞을까 사전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그래.
tv 우리말겨루기 방송을 보다보면 나이드신 분들도 많은 공부를 하시는 걸 보고는 용기있게 잘 하신다 도전 도전 응원을 하게 되니
생활속 바른 말 쓰기나 열심히 하자 그럽니다.
예전엔 벚꽃이라 그러지 않고 사꾸라 꽃이라 그랬지요~?
언제부터가 벚꽃이 가로수가 되고
우리나라 전지역이 벚꽃 축제로 눈이 호강하고
둘레길, 둑길, 공원 곳곳이요.
다시 한번 들여다 봅니다.
바른 말 고운 말로 우리 한글을 잘 이어가길요.
도무지 방송에서 조차( 뉴스에서도) 줄임말로 하는 게 못마땅한 고리타분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지만, 보물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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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솔밭길55년생 경기 여주 여 작성시간 26.04.05 까비 [54년 여 주문진] 요럴 또 욕나오는 지랄같은 승질머리좀 누가 잠좀 재워주시기를 내게 지혜를주소서 아 아닌것은 아니라 외치는. 이 늠의 승질머리 ㅎㅎ 그래도 저는 좋아요 나와 같은 까비성님. 계셔서유 어서 건강찾으시기를 두손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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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밭길55년생 경기 여주 여 작성시간 26.04.05 솔밭길55년생 경기 여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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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4.05 솔밭길55년생 경기 여주 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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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노기(52년, 전북 전주, 여) 작성시간 26.04.05 시대에 맞게 살아야겠지만 뭐든 편리함을 추구하는 시대가 되어서 가끔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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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4.05 사쿠라카이..
일본 기생들이 그려집니다
벚꽃이 훨이뿌요
고급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