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하고 고마웠던 걷기길과 걷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다시 또 요이땅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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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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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지여 경주 53 여 네 아직도 늙으신건 아닌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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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4.09 와 완주 대단하신데
또 걷고 싶다니
암튼 체력도 좋으시고
암튼 축하드려요
우린 겁이나 엄두도 못내는데 ㅎ -
작성자참샘골(56 상주, 여) 작성시간 26.04.09 걷는것에 맛 들이면 그렇게 되나 봅니다.
내 친구도 몇년을 트레킹만 하더니 나중에는 발톱도 빠지더래요.
군살이 하나도 없고 근력은 탄탄해지고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군요.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 잘 조절해서 다니시길요~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4.09 멋져요~
계획하고 실천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요
자가와의 약속에서 이기셨으니 성취감이 더 하리라 생각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