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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지역방

RE:그대 어디로 가는가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작성시간26.04.09|조회수249 목록 댓글 18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하고 고마웠던 걷기길과 걷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다시 또 요이땅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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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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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지여 경주 53 여 네 아직도 늙으신건 아닌걸루~~~
  •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 작성시간 26.04.09 와 완주 대단하신데
    또 걷고 싶다니
    암튼 체력도 좋으시고
    암튼 축하드려요
    우린 겁이나 엄두도 못내는데 ㅎ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이 또한 생명력이 대단하더이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참샘골(56 상주, 여) | 작성시간 26.04.09 걷는것에 맛 들이면 그렇게 되나 봅니다.
    내 친구도 몇년을 트레킹만 하더니 나중에는 발톱도 빠지더래요.
    군살이 하나도 없고 근력은 탄탄해지고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군요.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 잘 조절해서 다니시길요~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 작성시간 26.04.09 멋져요~
    계획하고 실천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요

    자가와의 약속에서 이기셨으니 성취감이 더 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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