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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지역방

이제 떠나가네요 봄이...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작성시간26.04.09|조회수262 목록 댓글 18



지난 월요일엔
남편의 병원진료가 있는날이라
대구에 갔었습니다

병원진료를 마친뒤
어머님이 계신 요양원에 가기위해
방촌동에 있는 공원길을 걸었습니다


마치 눈이내린듯한 모습이
눈물나도록 아름답기만 하네요







오늘도 비가내리는 하루입니다
이비가 그치고나면
정말 짧디짧은 봄이 떠나가겠지요

모든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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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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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감사해요
    남편의 몸은 하루가 다르게 예전의 모습을 찾아가고있어요
    요즘은 벗꽃이 막바지에 다다른것같아요
    화무십일홍이라고 너무짧게 피엇다 지나봅니다~^^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 작성시간 26.04.09 떨어진 꽃잎들이
    꽃길을 만들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그죠
    떨어진 꽃잎이 너무이뻐서 한참을 서서 바라보았네요~^^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 작성시간 26.04.10 남편분 많이 회복되어~
    꽃길도 걸으시고~
    행복한 봄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고맙습니다
    이런날도 돌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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