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인생도 시간도 세월도 이리 바래져가겠지요 ᆢ.......
하늘의 구름좀 보소
너는 누구니?
먼저 고급진 자태를 뽐내는구나 ~ 가시없는 장미 목향장미
무슨 가게 였더라? ㅎ 기억안나네 꽃에 시선이 팔려서
딸기꽃도 참 청초해요 작은 화분에서도 풋풋해요
한해 묵혀서야 보여준다는 배추꽃
참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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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경(58년 구미 여) 작성시간 26.04.15 사람이나 꽃이나 지는 모습은~
쉬지않고 달리는 세월이 아쉽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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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그러게요
하지만 젤 값진 것이 황금 소금 지금 중 "지금" 이래요
이 순간을 지금을 현재를 만끽해야죠~ -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시간 26.04.15
꽃은 지면 다시
피지만 우리네
인생은 한번가면
못오니 안타깝지요.
미소님 방긋~~♡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4.15 추억의 장소 달성공원~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