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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지역방

[23일]꽃에 반하다(2)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작성시간26.04.23|조회수214 목록 댓글 9

노랑, 연두, 연보라, 흰색.... 꽃들의 향연이다.

처음 보는 꽃을 보면 보너스 받은 느낌~^^

요즘 흔치 않은 흰얼굴의 너는~?
노랑이와 친구 먹었냐.


개지치~^^
그동안 몰랐으니 처음 보는 꽃이라

수레국화

시니어 엄니들께 이름을 알려 드리고

갓꽃과 지칭개가 어우러진
그 조합도 나름 괜찮네.

너는 누구냐~?

가던 걸음도 되돌리고 너를 반긴다.
오~ 감탄이로다.

대박~^^

이 나이 되도록 처음 본 꽃에 흥분, 감탄, 감동이다.

잘 나왔다.
기분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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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그러기도 해요.

    흰얼굴 가진 저 아이 담으려다 눈이 째진 긴아이 사체를 보고는 눈 질끈 감고 왔어요.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 작성시간 26.04.23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아름답다

    보물이도 그렇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Me , too 입니다~^♡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 작성시간 26.04.23 덕분에 모르던 꽃을 알게 되고요
    알던 꽃도 다시한번 불러보게 되네요

    감솨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반복 무한반복이 되어야 내것이 되더이다.

    카페 도배를 하다보니 건지는게 생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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