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삼매경으로 바빠서
내꽃은 요모양
하나는 물을 마이줘가 뻐다리 되있고
하나는 너무굶겨 영양실조고
어버이날 선물드려야하고
부처님오신날 선물들려야하고
손님 간식 챙겨야하고
.
손님 머리 해야하고
틈틈이 책 봐야 하고
손이 열개라도 모자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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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솔베이지(55(여)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아고 ㅡ ㅎㅎ
고맙구로요
매일 매일 놓치지않는
맨발걷기 하는 중 이에요
건강하게 다리 성하게 살려면
작년에는 데여섯사람됫는데
다 낙오되고 올하는 저혼자
남았네요
뭐든 꾸준하게 하는거는
쉬운일이 아닌가봐요
한할매는 마이 아푸네요
보이는 저 아파트 사는 할매
팔십인데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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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작성시간 26.05.05 오리맘 48 서울강남 3 년 전
뒷산 운동장에서
맨발걷기하고
약수터 발 씻으러 가다가
돌삐에 발가락이 부러졌어요.
인제는
겁이나서
부지런히 테크길 따라
쉬엄쉬엄 걷기만하네요.
이것도 운동이라고ㅡ
절친은
지난 2월 초에
사우나에서
주저앉아 고관절 다쳐서
아직도 재활병원에 있어요.
다리 힘을 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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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베이지(55(여)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오리맘 48 서울강남
지금은 돌다리도 살금살금
두들기며 건널때에요
저는 차놔두고 전철을 잘 이용해요
공짜제 기름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 그거라도
절략 해야하고 조금이라도 더걸으면 좋고 -
답댓글 작성자오리맘 48 서울강남 작성시간 26.05.05 솔베이지(55(여)대구달서구) 오우케이ㅡ
저도
될수있음 걸으려고
용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