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주들에게 물들고 싶다.
즐거운 날~!!
만나지는 않더라도 소통은 하고 살자입니다.
좋은 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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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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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화 ( 60, 경북/봉화/여 ) 작성시간 26.05.05 오늘 어린이날이란걸
조금전에 알았네요
왜 사는지 몰라 ㅎ
멍때리기 종료합니다
손자손녀 있으신 분들
눈여겨 봅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손자녀가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는 못하지요.
저는 선물비 쏘고 집콕했어요.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5.06 어린이날도 모르고
나만 좋아라
사방팔방으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오라방께서는 이리저리 뛰어 다니시니 어린이 마음으로~~~
젊은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