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대구 경북지역방

[25일]이제서야 정리했습니다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작성시간26.05.25|조회수451 목록 댓글 28



시골로 이사온지 2년반이 넘도록 창고에 쌓아두기만 했던 미싱과 원단 부자재들




이틀에 걸쳐 옮기고 정리했네요
뭐가 그리도 많은지 ㅠ



시골살이 바빠서 미싱돌릴 시간이나 있을지 싶긴합니다




내가 세상뜨고나면 이또한 모두 짐덩어리 일텐데
나이 더들기전에 서서히 정리를 해야겠지요

새로이 시작되는 활기찬 월요일입니다
울님들 모두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가정용이 두꺼운것만 하기힘들지 왠만한건 다하실수 있잔아요
    실은 가게를 했었기에 좀많은편이네요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 작성시간 26.05.25 옥이자두님은 아직
    젊으시지만
    울ㆍ셤니. 엄청ㆍ깔끔하신
    분이셨는데도 돌아가신뒤에
    물건ㆍ냉장고 정리하다보니
    백만원 넘게 들었어요.

    혼자 사시던 20평 아파트
    치우는데ᆢ

    평소에 미리미리
    조금씩 치우고,버리면
    될거 같아서 저도 틈틈히
    하는데도 깔끔꽈는 아니라서

    그냥ᆢ편하게 삽니다.ㅎㅎㅎ
    제 신상을 제가 들볶지
    않아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저도 깔끔과는 거리가 너무먼 스탈이라 집이 좁은편이 아님에도 늘 복잡한거같아요
    근데도 치울려면 치울게 없는것같고
    아마도 저장강박증의 일종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래서 아직은 제가 관리가 되니 저렇게 가지고있다가 조금더 나이가들면 정리해버릴까싶어요
    지금은 바라만보고있어도 제청춘의 추억과 젊은날을 회상할수있기에 그냥둘려구요~^^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 작성시간 26.05.26 우와~
    솜씨가 좋으시네요
    저랑은 과가 틀립니데이 ㅎㅎ
  • 답댓글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아니예요
    예전에 미싱으로 밥벌이 하다보니 재료들이 조금많은것뿐이예요 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