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늪에 가면
부레옥잠이 많아도 너무나 많아 이걸 팔아나 볼까~?
대동강물도 팔았다는 '봉이 김선달' 생각에 검색해보니
난 사기를 치려는건 아니고 둥둥 떠 있는 부레옥잠을 걷어 팔아 떡을 사 창녕뜰 마늘농가 인부들 새참이라도 돌려볼까 헛된 생각을 해 본다.
찻집 입구에 있어 담아왔어요
친정집 불 밝히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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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남의 것을 탐하다.
그도 주인 허락도 없이요~?
나빠
나쁜사람이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6.03 나의것을 탐하면 안 되지라
길가에 버린 화초 들고오는 것도
둘러보면서 억씨
눈치 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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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진(55년 화천,여) 작성시간 26.06.03 저거 한뿌리 사서 헌 그릇에 담아 키워보고 싶지만
워낙에 키우는 재주가 없어 잘 될지모르겠어요. -
작성자아정농원(57년,안동,여) 작성시간 26.06.03 마음이 착합니다요~
이 뙤약볕에 일하는 분들을 생각하셨군요
오전에 고추곁순 좀 따고~
쉽니다
5시쯤 나가볼까 합니다 -
작성자백합화 (56. 부평여) 작성시간 26.06.03 부레 옥잠은 화초 못 키우는 사람도 잘 키울 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