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셨나요~?
사전투표
저는 조금전 지정 투표소에서 하고는 화왕산 초입 '더빈스'라는 찻집에서 혼자 즐기고 있슴다.
먹어 본 사람만이 아는 추억의 샌드위치~^^
아아랑 친구되어
실내 자리는 꽉 찼고
정원 자리는 여유가 있기에 자리잡았어요.
**님~!!
**님~!!
**님이시여~!!
오시라요.
저녁 개표일원으로 돈 벌러 간다 그랬지요~?
돈 벌수 있을 때 돈 벌어요.
저는 아침시간 집앞 주차장 돌틈사이 덩굴식물이 주인자리 뺏으려 하기에 맨손투어를 했더니 그걸 위층에서 보셨나 봅니다.
젊은 부부, 또 다른 젊은 아저씨 2명.
내집 앞은 내가 책임진다.
당연히 해야 한다고 하지만,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아아 4잔 쏘고 투표하러 간다고 나왔어요.
내가 좋아야 이웃도 좋은 겁니다.
공동주택에서의 기본은 조금은 양보하고 배려하는 웃는 얼굴이면 좋겠어요.
남은 오후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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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람바라기(세종60) 작성시간 26.06.03 가까우면 같이 즐길수 있을텐데 나두 6시에 투표하고 딸들과 놀고 다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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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갑장은 딸이 있어 좋겠소.
난 혼자서도 잘 놀아요를 외치며 이러고 보냅니다.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6.03 감자 샌드위치 망글어 났어요
저는 속이 별로라서 음식을 눈으로만
무거요
한참 사진 딜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올해는 감자 샐러드 한번도 만들지 않았네요.
묵을 사람은 오직 나뿐~!!
그러니 그냥 감자 삶아 엄니랑 간식 먹고 있슴다.
더기님께서는 때론 힘은 들겠으나 손주 시아의 입맛에 따라 요리를 하다보면 먹게도 되지요.
빠른 시일내 입맛 찾아 구미소식 많이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