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함이 정겹게 다가옴은 진심으로 감사의 시간임을~
누구랑 먹었냐면~?
대경방의 듬직한
또 시며방의 자부심 뿜뿜 '김태희 사과'님과 그 옆지기님과 길동무 미소님이랑 어제 저녁으로 짧은 시간, 아쉽게 보냈어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
열일하는 모습.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
가족사랑이 이룬 그 과정들을 지켜 본 저로써는 감동 먹었구요,
대경방장인 김태희 사과님의 옆지기님 건강이 좋아져 국수와 막걸리잔 기울이는 이 시간이 꿈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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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옥이자두(66.의성.여) 작성시간 26.06.06 의성까지 오셨다 가셨네요
방장님께 소식은 전해들었는데 어제 저희집에 손님이 오시는바람에 함께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아쉬운회포는 대경방정모때 함께 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군위시티투어 에 갔다 잠시 들렀어요.
자연인 사는 곳 부추 해 갖고 가라고~ㅋ
바쁜데 저녁 먹고 가라고 해 먹고 돌고 돌아오니 밤11시 였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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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6.07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죠
태희님 남편분 건강해 지셔서
다행이예요
일하고 나서 먹는 막걸리한잔 좋아요 ㅎ
암튼 부지런하셔요
동에번쩍 서에 번쩍 ㅎ -
답댓글 작성자보물애미 (60년.구미.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새벽에 일어나 돌고돌아 와서는 어제는 축 늘어져 쉬었어요.
오늘은 엄니랑 투닥투닥 거리고 지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정주(63년 구미, 김천여) 작성시간 26.06.07 보물애미 (60년.구미.여) 초보농군 며칠 둘이 포도 알속기했어요
사람사서 하긴 밭이 작고
둘이 하긴 아직 둘다 초보기도 하고
그게 은근 시간과의 싸움이라 ㅎ
지난주 매실 봤을때 엄청 좋아서
그저께까지 알속기 끝나고
어제 박스 20개 준비해 갔더만
며칠새 진드기가 생겨서
딸수가 없다고 ㅠ
다 따서 버려야한다고
아까워요 ㅠ